2009
신중현
푸른 하늘 은하수 (inst.)
달마중 (inst.)
빗속의 여인
우체통
고향길
봄비
꽃잎
님아
떠나야 할 그 사람
커피 한 잔
늦기 전에
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
나뭇잎이 떨어져서
알 수 없네
어떻게 해
저 하늘 끝까지
미련
마른 잎
문이 열릴 때
기다려 주오
나팔바지
떠도는 사나이
명동 거리
그대는 바보
내 마음 모두 주어
싫어
메모만 남기고
여보세요
거짓말이야
소문났네
나라고 어찌하오
후회
간다고 하지 마오
마부타령
나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마라
하필 그 사람
아름다운 강산
잔디
석양
안개 속의 여인
잊어야 한다면
어디서 어디까지
내 곁에 있어주오
봄은 오더니
나는 너를
선녀
나도 몰래
봄
햇님
바람
안개를 헤치고
나만이 걸었네
미인
생각해
저 여인
이건 너무 하잖아요
꽁초
저무는 바닷가
너만 보면
오솔길을 따라서
가야지
내가 쏜 위성
비가 내리면
코스모스 아가씨
몰라
카나리아
이제 그만 가보자
한강
바다
신비한 세계
그때 그랬어야
인형
너무 몰라
눈물
리듬 속의 그 춤을
그 동안
겨울공원
기타를 쳐줘요
저 빛을 보아요
산아 강아
간음야점
가련기시
가을 나그네
하류인생
그대는 떠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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